꾸무리 채집소 오백 작가와 하루기억, 하기가 만났습니다!


오백 작가님은 낙서에서 태어난 생물들인 ‘꾸무리’들을 통해 ‘그냥 살아갈 용기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 

꾸무리는 자연과 본능을 일깨우는 은유이며 그저 살아가는 것만으로 충분한,생명의 본연 그 자체입니다. 


꾸무리의 귀여운 표정 너머에 있는 생명의 치열함과 아름다움을 하루기억, 하기에서 만나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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꾸무리는 자연과 본능을 일깨우는 은유이며 그저 살아가는 것만으로 충분한,생명의 본연 그 자체입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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